생년월일로 백일, 첫돌, 환갑(회갑), 진갑, 칠순(고희), 희수, 팔순, 미수, 구순, 백수 잔치 날짜와 D-day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환갑(회갑)은 태어난 해의 간지(干支)가 6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만 60세 생일을 뜻합니다. 칠순(고희)·팔순 같은 장수 잔치는 전통적으로 세는 나이 기준이라 칠순은 만 69세, 팔순은 만 79세 생일에 치릅니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환갑 잔치는 간소하게 지나가고 칠순부터 크게 모이는 집이 많아졌습니다. 이 계산기는 백일과 첫돌부터 희수(77)·미수(88)·백수(99)까지 날짜와 D-day를 한 번에 계산해 가족 행사 계획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간지(干支)가 6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만 60세 생일입니다. 60갑자가 한 바퀴 돈다는 뜻에서 회갑이라고도 부릅니다.
환갑 다음 해, 만 61세 생일을 이르는 말입니다. 예전에는 환갑 다음으로 챙기던 잔치였습니다.
두보의 시에서 유래한 말로 "예로부터 드문 나이"라는 뜻이며, 세는 나이 70세(만 69세) 생일을 가리킵니다.
각각 세는 나이 77세(희수), 88세(미수), 90세(구순), 99세(백수) 생일을 기리는 전통 명칭입니다. 백수(白壽)는 "일백 백(百)"에서 한 획을 빼면 "흰 백(白)"이 되어 99를 뜻하는 데서 유래했습니다.
환갑 2026년 3월 10일(화)은 이미 지남 · 다음 기념일은 진갑 2027년 3월 10일(수) · 칠순(고희) 2035년 3월 10일(토)
환갑 2060년 2월 29일(일) — 60년 뒤도 윤년이라 그대로 2월 29일 · 칠순(고희) 2069년 3월 1일(금) — 2069년은 평년이라 2월 29일이 없어 3월 1일로 계산 · 백수 2098년 3월 1일(토) — 마찬가지로 3월 1일
환갑은 만 60세 생일입니다. 세는 나이로는 61세가 되는 해라 "61세 잔치"라고도 불러 혼동이 생기는데, 간지가 한 바퀴 돌아오는 해의 생일(만 60세)이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는 양력 기준입니다. 음력으로 생신을 챙기는 집이라면 해당 연도의 음력 날짜를 양력으로 변환한 날로 잔치를 잡는 것이 관례이니, 잔치 연도가 확인되면 그 해의 음력 생신 날짜를 따로 확인하세요.
만 나이 통일 이후 만 70세 생일에 칠순을 치르는 가정도 늘고 있습니다. 정해진 법은 없으니 가족끼리 기준(세는 나이 70 vs 만 70)을 합의하면 됩니다. 이 계산기는 전통 방식인 세는 나이 기준으로 표시합니다.
출생일 자체를 1일째로 세는 전통 방식 때문입니다. 출생일을 1일로 치면 100일째 되는 날은 출생일로부터 99일이 지난 날이 됩니다.
예전에는 환갑 다음으로 큰 잔치였지만,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요즘은 가족 식사 정도로 간소하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칠순부터 크게 모이는 집이 늘었습니다.
세는 나이 기준으로 희수는 77세, 미수는 88세, 구순은 90세, 백수는 99세입니다. 만 나이로는 각각 76세, 87세, 89세, 98세 생일에 해당합니다.
네, 전체 기념일 목록에는 지난 잔치와 앞으로 남은 잔치가 모두 표시되며, 지난 잔치는 흐리게 표시되고 "며칠 지남"으로 안내됩니다. 다가오는 기념일 카드에는 아직 지나지 않은 것 중 가장 가까운 잔치만 뜹니다.
오류가 아닙니다. 생년월일에 연수만 더해 날짜를 계산하는데, 더한 해가 평년이면 2월 29일이 존재하지 않아 자동으로 3월 1일로 계산됩니다. 반대로 더한 해가 마침 윤년이면 원래대로 2월 29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