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나이(만 나이 6개월 기준 반올림)와 다음 상령일을 계산합니다. 상령일 전에 가입하면 1살 어린 나이의 보험료가 적용됩니다.
보험나이는 생명보험과 장기 손해보험에서 보험료 산정에 쓰는 나이로, 계약일 기준 만 나이에서 6개월 미만 끝수는 버리고 6개월 이상이면 1살을 더합니다. 즉 생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는 날(상령일)마다 보험나이가 1살씩 올라갑니다.
보험나이가 1살 오르면 같은 상품이라도 보험료가 오르기 때문에, 가입을 고민 중이라면 상령일 전에 계약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로 본인의 보험나이와 다음 상령일까지 남은 날을 확인하세요.
생명보험·장기 손해보험에서 보험료 산정에 쓰는 나이로, 계약일 기준 만 나이에서 6개월 미만은 버리고 6개월 이상은 올려서 정합니다.
보험나이가 한 살 올라가는 날로, 마지막 생일로부터 6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이 날을 기점으로 적용 보험료가 달라집니다.
만 나이는 생일에 정확히 한 살이 오르지만, 보험나이는 생일 후 6개월이 더 지나야 한 살이 오릅니다. 그래서 생일 직후 6개월 동안은 보험나이가 만 나이와 같게 유지됩니다.
생명보험·장기손해보험(암보험, 종신보험 등)은 보험나이를 쓰지만, 자동차보험 등 일부 상품은 만 나이나 별도 기준을 사용해 상품마다 나이 산정 방식이 다릅니다.
보험나이 37세(만 나이 36세, 6개월 이상 경과로 올림) · 다음 상령일 2027년 7월 1일(목) · 상령일까지 336일 남음
보험나이 26세(만 나이 26세, 6개월 미만이라 그대로) · 다음 상령일 2026년 11월 1일(일) · 상령일까지 94일 남음 — 이번 주기 상령일이 아직 안 지나 1년을 더 기다리지 않음
보험나이 41세(만 나이 40세, 6개월 이상 경과로 올림) · 다음 상령일 2027년 2월 15일(월) · 상령일까지 200일 남음
아닙니다. 생명보험·장기 손해보험(암보험, 종신보험 등)이 보험나이를 쓰고, 자동차보험이나 일부 상품은 만 나이 또는 별도 기준을 사용합니다. 가입 전 약관의 나이 산정 기준을 확인하세요.
상품과 나이대에 따라 다르지만 통상 수 퍼센트 수준씩 오르고, 나이가 많을수록 인상 폭이 커집니다. 20년 납입이라면 1살 차이가 총 납입액 기준 수십만원 차이로 벌어질 수 있습니다.
보험나이는 보험계약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상령일이 임박했다면 청약 절차 소요 기간을 감안해 여유 있게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장 최근 생일에서 6개월을 더한 날짜가 상령일입니다. 예를 들어 생일이 1월 1일이면 그해 7월 1일이 상령일이 되고, 그 날짜가 지나면 다음 상령일은 1년 뒤인 7월 1일로 넘어갑니다.
만 나이는 생일마다 정확히 한 살씩 오르지만, 보험나이는 6개월 미만 끝수를 버리고 6개월 이상은 올리는 반올림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일 직후에는 두 나이가 같다가, 6개월이 지나는 시점(상령일)에 보험나이만 먼저 올라갑니다.
네, 보험나이는 6개월 주기로 갱신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나이가 오르는 시점은 1년에 한 번뿐입니다. 상령일 직후라면 다음 상령일까지 약 1년 가까이 남습니다.
네, 생일 직후는 다음 상령일까지 남은 기간이 가장 긴 구간(최대 약 6개월)이라 그만큼 오래 낮은 보험나이의 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어 유리한 편입니다.
아니요. 보험나이는 항상 만 나이와 같거나 1살 많게만 계산됩니다. 6개월 미만 끝수는 버리기만 하고 만 나이보다 낮춰 계산하는 경우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