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대출과 새 대출의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포함 순이익과 비용 회수 시점(손익분기)까지 계산합니다.
대출 갈아타기(대환)는 기존 대출을 더 낮은 금리의 새 대출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득인지 판단하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잔여기간 동안 아끼는 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보다 크면 갈아타는 것이 맞습니다.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앱에서 여러 금융사의 갈아타기 금리를 한 번에 비교하고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대환 비용과 절차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 계산기로 월 상환액 변화, 총 절감액, 비용 회수 시점(손익분기)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더 낮은 금리의 새 대출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대환에 든 비용(중도상환수수료 + 기타비용)을 매달 아끼는 상환액으로 나눠, 비용을 전부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
기존 대출을 만기 전에 갚을 때 내는 수수료로, 대환 비용의 핵심 항목입니다.
잔여기간 동안 아끼는 총이자에서 대환 비용을 뺀 최종 이득 금액입니다. 이 값이 0보다 커야 갈아타는 것이 실질적으로 이득입니다.
월 상환액 약 130만원 → 120만원(월 약 9만 6,000원 절감), 중도상환수수료 약 93만 3,000원, 총이자 절감 약 2,315만원, 순이익 약 2,222만원, 손익분기 약 9.7개월
월 상환액 약 107만원 → 101만원(월 약 5만 8,000원 절감), 총 대환비용 약 46만 7,000원, 총이자 절감 약 696만원, 순이익 약 649만원, 손익분기 약 8.0개월
정해진 답은 없고 잔여기간과 수수료에 달렸습니다. 잔여기간이 길수록 작은 금리 차이도 이득이 커집니다. 예컨대 잔액 2억, 잔여 20년이면 0.5%p 차이로도 총 수백만원이 절감될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손익분기 개월 수가 잔여기간보다 충분히 짧으면 실행할 가치가 있습니다.
새 대출 실행 과정에서 조회·신규 대출 기록으로 단기적으로 소폭 변동할 수 있지만, 연체 없이 정상 상환하면 회복됩니다. 금리 부담이 줄어 상환 여력이 좋아지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입니다.
기존 은행에 금리인하요구권을 먼저 신청해보세요. 소득 증가, 신용점수 상승, 승진 등이 있으면 이동 없이 금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거절되면 그때 대환을 진행해도 늦지 않습니다.
인지세, 근저당권 설정비(말소·설정), 감정평가 수수료 등이 있습니다. 은행이 자체 부담해주는 이벤트가 있는지 확인하면 실제 비용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비용을 다 회수하기 전에 만기가 와서 대환 실익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 경우 대환보다는 기존 은행에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하거나, 수수료가 면제되는 시점까지 기다리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 다르면 총이자 비교가 왜곡되기 때문입니다(기간을 늘리면 금리가 낮아도 총이자가 커질 수 있음).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기존 대출의 잔여기간을 새 대출 기간으로 그대로 가정해 순수하게 금리 차이의 효과만 비교합니다.
네, 신규 대출로 취급되므로 대환 시점의 소득과 DSR 규제를 다시 적용받습니다. 소득이 줄었거나 다른 대출이 늘었다면 기존 대출 금액 그대로 대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