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매수 후 평균단가를 계산하는 물타기·불타기 계산기. 목표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도 역산합니다.
물타기는 주가가 떨어졌을 때 추가 매수해 평균단가를 낮추는 전략이고, 불타기는 오르는 종목을 추가 매수해 수량을 늘리는 전략입니다. 새 평단가 = (기존 투자금 + 추가 투자금) ÷ 총 수량으로, 두 경우 모두 계산은 같습니다.
이 계산기는 추가 매수 후 평단가 계산과 함께, 반대로 "평단을 X원까지 낮추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가"를 역산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물타기 전에 필요한 총 투자금을 먼저 확인하세요.
원하는 평단가를 만들려면 지금 현재가로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 거꾸로 계산하는 기능입니다.
목표 평단가를 만들기 위해 계산된 필요 수량이 소수로 나오면, 목표를 확실히 충족하도록 소수점을 올려 정수 주식 수로 표시합니다.
여러 번에 걸쳐 매수한 주식을 매도할 때 취득가(평단)를 계산하는 두 가지 방식입니다. 증권사·계좌 종류마다 적용 방식이 달라 실제 양도차익 계산 시 이 계산기의 평단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한 종목에 투자금이 몰릴수록 그 종목의 주가 변동에 전체 자산이 더 크게 흔들리는 위험입니다. 물타기를 반복할수록 커집니다.
새 평단가 45,000원 (기존 대비 -10.00%)
새 평단가 37,500원 (기존 대비 -37.50%)
40,000원에 100주(4,000,000원) 추가 매수 필요
평단은 낮아지지만 그 종목에 대한 투자금과 집중 리스크는 커집니다. 하락 이유가 일시적이라는 근거가 있을 때는 유효하지만, 근거 없이 반복하면 손실이 커지는 대표적인 패턴입니다. 물타기 전 "지금 이 종목이 없다면 신규 매수할 것인가"를 자문해보세요.
추가 매수로 만들 수 있는 평단은 현재가와 기존 평단 사이 값뿐입니다. 아무리 많이 사도 평단이 현재가보다 낮아질 수는 없습니다 (무한히 사면 평단이 현재가에 수렴).
해외 주식은 매도 시 양도차익을 취득가(평단)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물타기로 평단이 낮아지면 매도 시 차익이 커져 세금도 늘 수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선입선출/이동평균 등 취득가 계산 방식이 다르니 확인해보세요.
이 계산기는 소수점을 올림해 정수 주식 수로 표시합니다. 그만큼 실제 매수 후 평단가는 입력한 목표보다 살짝 더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네. 추가 매수가가 기존 평단보다 높으면 자동으로 불타기로 판단해 화면 라벨이 "불타기"로 바뀌고, 계산 방식(새 평단가 = 총 투자금 ÷ 총 수량)은 물타기와 동일합니다.
이 계산기는 "기존 보유 + 추가 매수 1회" 기준입니다. 3회 이상이라면 첫 계산으로 나온 새 평단가를 다음 회차의 "기존 평단가"로 다시 입력해 반복 계산하면 됩니다.
네, 실무에서 같은 뜻으로 씁니다. 여러 번에 나눠 매수한 경우 전체 매수금액을 총 수량으로 나눈 값을 평단가(매입단가, 평균단가)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