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원금과 월 적립액이 연 수익률 복리로 굴러가면 N년 후 얼마가 되는지 계산합니다. 연도별 자산 추이표 제공.
복리는 수익이 다시 수익을 낳는 구조입니다. 월 50만원씩 연 7%로 20년을 굴리면 납입 원금 1억 2천만원이 약 2억 6천만원이 됩니다.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커져서, 같은 조건으로 30년이면 납입 1억 8천만원이 6억원을 넘습니다.
이 계산기는 초기 원금 + 월 적립액이 월복리로 성장하는 과정을 연도별로 보여줍니다. 저축, 연금, 지수 추종 장기투자 계획을 세울 때 목표 금액까지 필요한 기간과 적립액을 가늠해보세요.
이자를 매달 원금에 합산해, 다음 달부터는 그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매 12개월(1년) 시점마다의 누적 납입액과 평가 자산을 함께 보여주는 표로, 자산이 불어나는 속도를 연 단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평가 자산이 총 납입액의 몇 배인지 나타내는 값입니다. 예를 들어 2.31배는 낸 돈의 2.31배가 됐다는 뜻입니다.
물가상승률을 제외한 수익률입니다. 이 계산기의 연 수익률은 명목 기준이므로, 실제 구매력 기준 증가는 이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평가 자산 약 3억 850만원 (납입 1억 3,000만원, 수익 약 1억 7,085만원, 2.31배)
평가 자산 약 8,724만 5,614원 (납입 5,400만원, 1.62배)
평가 자산 약 8,235만 475원 (납입 5,000만원, 1.65배)
예금은 2~3%대, 글로벌 주식 지수의 초장기 연평균은 배당 포함 7~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변동성(중간에 큰 하락)이 있다는 점이 단순 복리 계산과 실제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반영되지 않습니다. 계좌 유형(일반, ISA, 연금저축, IRP)에 따라 과세 방식과 시점이 크게 달라서, 이 계산기는 세전 기준입니다. 장기 투자라면 비과세·과세이연 계좌를 먼저 채우는 것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자산이 2배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어림하는 공식입니다. 72 ÷ 연수익률 = 2배 기간(년). 연 7%면 약 10년, 연 4%면 약 18년마다 자산이 2배가 됩니다.
네. 초기 원금을 0으로 두면 적립식 투자만 반영한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매월 말에 적립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그달 넣은 적립액은 그달의 이자를 받지 못하고 다음 달부터 이자가 붙습니다. 매월 초 적립이라면 최종 금액이 이 계산기 결과보다 조금 더 커집니다.
표는 12개월(1년) 단위로 그때까지의 누적 납입액과 평가 자산, 누적 수익을 보여줍니다. 표 영역을 스크롤하면 투자 기간 전체를 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 자체에는 제한이 없지만, 이 계산기는 매년 동일한 수익률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는 단순화 모델입니다. 실제 투자는 해마다 수익률이 오르내리는 변동성이 있어 이 계산기의 결과와 실제 잔고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